:: It rained and rained and rained................
:: Went to visit a friend on the military post.
It was weird that we had to wait for my friend to sign us in..
since I no longer hold a military I.D.
The guard gave me hard time taking this picture..LOL
:: Lunch with my parents and sister's family
the day before we left......
언니, 형부, 늘 잘해줘서
늘 마음편하게 지내다 갈 수 있게 해줘서 넘 고맙고...
태종아 지원아 지수야,
애들 말썽피우고 말 안들어도 구박도 안하고 잘
놀아줘서 정말 이모가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...
언니야, 고맙고 미안하고..그래..
동생 노릇도 제대로 못하고...
::boys with my dad@ the bus terminal..아빠, 애들이랑 놀아주느라 힘들셨죠...
말도 안듣고, 매일 싸우고.....내가 애들 많이 혼내서 죄송해요..
많이 속상하셨죠?
겨울에 꼭 두바이 오세요! 애들이랑 축구도 하고
또 놀아주세요! 알았죠?
이렇게 멀리 시집가서 제대로 딸 노릇도 못하고...
아빠, 먹는거 돈 아끼지 말고
드시고 싶은거 엄마랑 사드시고 그러세요.
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셔야죠...
Saying good bye to my Mom at the airport...she cried...we all cried...
엄마, 우리 보내놓고 또 많이 섭섭했지...나도 그렇게 엄마 공항에서
보내고나서 마음이 안 좋았어...애들도 울고, 나도 울고....
날도 덥고 비도 오고 우리 해먹이느라
많이 힘들었지...나중에 두바이와서 편하게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운동도
하고 오래 있다가 가세요....
엄마 아빠 사랑해요...
......I miss them....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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